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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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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을 확인한 영은 확실히 변합니다. ‘전생을 아는 자’는 누구보다 빠르게 회복합니다. 빠르게 성장합니다. 세상유혹에 강합니다. ‘전생을 아는 자’는 망설일 것이 없습니다. 서둘러 자신의 마법적 정체성을 찾을 것입니다. 의연히 악습과 맞설 것입니다. 꾸준한 업전생 복기를 통해 인생 안팎을 다질 것입니다. 묵묵히 주어진 궤도를 따를 것입니다. ‘전생을 아는 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 <전생프로그램 사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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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취지: 계속되는 프로그램 관련 소감
전생, 분명 오컬트 분야 중 가장 야릇한 주제일 테죠.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라면 큰 관계는 없겠지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컬트쟁이라서 입문자 또는 마법사라서 알고 가야겠다면 그렇게 해야겠죠. 까르마와 고통의 까닭을 아는 것 또한 마법적 희열에 속하니까요. 일종의 깨달음이죠. 어째서 때리며 좌우간 맞아야 하는 지 연유라도 알면 이해는 되니까요. 전생의 일은 '현재의 내가 아님'으로 즉각적 반성은 어렵겠어도 그것이 발전의 실마리 및 관문을 여는 잠재력이 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전생리딩」을 시작합니다
「전생리딩」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입니다. <황금언덕 마법상점판>에서 합니다. 방식은 지난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상담 형식'입니다.
<이시스홀 온라인숍>을 통해 '예약신청(업전생·평전생·추가전생)'합니다. 상담일자는 예약자의 선착순에 따라 날짜(대체로 주말)와 시간이 결정됩니다. 물론 세부일정 조정은 통화를 합니다. 걱정 마십시오. 저는 회원님의 전생을 스크라이합니다. 업전생, 평전생, 추가전생 등 프로그램 메뉴에 따라 상담 방식이 달라집니다. 상담 소요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입니다. 필구도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많아지면 기록을 원하실 테니까요. 

이번 「전생리딩」은
이번 전생리딩 메뉴는 '세 가지'입니다. 「업전생」과 「평전생」과 「추가전생」입니다. 원하는 메뉴를 선택 바랍니다.
「업전생」 : 전생 중 가장 강력한 삶, 카르마적 업적을 이뤄낸 전생을 말합니다. 업이 되는 한 가지 생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입니다. (100만)
「평전생」 : 카르마군을 중심으로 그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줄기를 읽어내는 작업입니다. 전생의 전체 및 구조를 파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00만)
「추가전생」 : 전생리딩 이후 회원님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추가 전생 상담 및 카르마 프로젝트를 통해 현생의 나머지 과제를 계산합니다.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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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리딩 사전자료」
1. 무엇을 전생이라 하는가, 전생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전생이 되는가, 무엇이 전생의 죄가 되는가, 어째서 나는 태어나는가, 어떻게 나는 태어나서 내가 되는가 등 온라인상에서는 또는 단숨에 이 모든 것을 다룰 순 없겠죠. 어쩌면 우린 벌써 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태어나며 여전히 헤매고 있기에! 용기를 갖고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2. [삶과 죽음의 경계를 결정짓는 매듭으로서의 나=이것을 찾아내 성찰의 도구로 삼는 작업, 바로 전생리딩] 누구든지 단숨에 [리딩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차분히 받아드릴 수 있게 시간을 충분히 할애해야 합니다. 시간을 보내면서 [리딩결과]에 따른 자신의 전생기록을 찾길 바랍니다. 인터넷이나 도서관에 자료가 있다면 말입니다. 자료가 없다면 글쎄요. 명상을 하거나 사색을 하거나 천천히 마음으로 이해하는 수 밖에요. 현재의 삶과 내 영혼의 경향성이 말해줄 거예요. 

3. 전생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밤낮으로 달이 뜨고 해가 지는 것처럼. 지극히 단순한 패턴 가운데 순행하는 원리라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자연법칙 아래 자연스레 일어나는 충동과 결과인 것이죠. 우리는 삼중체, 즉 영혼육으로 구성된 소자연-소우주체입니다. 혼과 육체의 필멸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며 과제를 마칠 때까지 연거푸 환생해야 하는 영의 노고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 삶과 죽음을 반복해서 경험하는 ‘영’의 개성보다는 그 습관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이때 ‘영의 개성’은 우세원소의 극단적 취향에 따라 영원무궁 매진할 영의 방향성을 말하는 것이며 ‘영의 습관’은 관습에 의지해 환생하는 영의 습관적 호흡을 말합니다. 어떻게 보면 자꾸 태어나는 것도 영의 습관, 즉 인간적 버릇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4. 구조적 힘의 세습 관계를 보면 상대적 현현세계의 모습 또한 그 뿌리를 모방케 합니다. 마치 생명나무처럼요. 현현세계의 기원이면 <음존재>를 더듬어 헤아려야 합니다. 3법칙(창조/유지/파괴) 역시 기억을 통해 존재로 남아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는 힘(시공간)이거든요. 그래서 ‘법칙의 기억=아인’은 기록함으로 드러나고 ‘존재의 기억=아인소프’는 지배함으로 드러나고 ‘생명의 기억=아인소프오르’는 세습함으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우리 삼중체 소우주-인간 역시 대대관계를 따라 상대적이며 동시에 인과의 개별궤도 위에서 세습하고 답습하며 살아갈 따름입니다. 그 한복판서 우리는 카르마의 방식대로 아캬사가 저장하고 기념하는 이정표를 확인할 테죠. 그것이 역사인 것입니다. 리딩 작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5. ‘업전생’과 ‘평전생’과 ‘직전생’ 이렇게 전생리딩의 종류는 세 가지입니다. 우리들의 작업은 ‘전생’이죠. 본 리딩이 여러분의 영적 작업의 기초가 되길 바랍니다. 영적 성숙을 이루는 멋진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카르마과제를 풀 수 있는 실마리가 되길 바랍니다.

ㄱ. ‘업전생리딩’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불멸하는 영의 삶 가운데 가장 큰 미덕(업적)을 쌓은 생을 찾음
- ‘업전생’을 확인한 영은 스스로 노력해 각성함
- 한번 이상 각성한 영은 변화함
- 변화!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올바른 정신과 수행길을 안내함

ㄴ. ‘평전생리딩’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해당 영의 독보적 패턴을 찾아 반성함
- 카르마군을 통해 해당 영의 계절(소속)을 파악함
- 해당 영의 원소작업의 정도를 가늠함

ㄷ. ‘직전생’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해당 영의 최근 작업을 확인해 현생 발전을 도모함

6. 한편 '추가전생'은 특별한 것입니다. 이미 전생을 확인한 회원님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전생을 확인한 연후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까? 혹 사고의 방향도 달라졌습니까? '추가전생'은 미처 확인하지 못한 전생 작업을 체크하고 회원님의 추가적 의문을 해결합니다. 나아가 현생의 나머지 숙제를 해결코자 합니다. 카르마 프로젝트를 통해 현생의 과제를 파악합니다.

7. 무엇보다 ‘업전생’은 영혼육의 싱크로율이 최대치라서 자신의 가장 편하게 살았고 가장 만족했던 삶을 말합니다. 한편 그가 가진 최대의 능력을 보여준 일생을 말하며 그 삶의 성과가 우주의 기여된 점을 가산하여 ‘업적을 이뤄낸 생, 업전생’이라 합니다. '업전생'은 전생의 훌륭한 이름과 그 저력을 회복하는 작업입니다. 

8. 전생을 확인한 영은 확실히 변합니다. ‘전생을 아는 자’는 누구보다 빠르게 회복합니다. 빠르게 성장합니다. 세상유혹에 강합니다. ‘전생을 아는 자’는 망설일 것이 없습니다. 서둘러 자신의 마법적 정체성을 찾을 것입니다. 의연히 악습과 맞설 것입니다. 꾸준한 업전생 복기를 통해 인생 안팎을 다질 것입니다. 묵묵히 주어진 궤도를 따를 것입니다. ‘전생을 아는 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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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전화 031. 942. 0950 (월요일 휴무) ※ 영혼을 위한 캔들 [오고위자아여] 제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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